추석

오랜만에 새벽 작업을 했다. 추석이 오기 전에 끝내기로 약속한 일들을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추석을 지내면. 좀 더 건강해진 상태로 좀 더 지혜롭게 재미있는 일을 하게 될까. 뭐가 되든 될테고, 전과 같지는 않을테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