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 쓸모

지금의 중국이 있는 땅에서 아주 오래 전에 살았던 노자라는 할아버지가 그런 말을 했단다. “그릇은 비어 있는 부분 때문에 쓸모가 생긴다”라고. 나의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비워야 쓸모 있는 그릇이 되는 셈이다. 시도해 보고 싶은 가르침이라고 느꼈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