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

프로토타입을 만들려던 서비스가 이미 나와 있었다. 그런데 재미난건 프로토타입으로 만들려던 다듬고 다듬은 핵심 아이디어와 해당 서비스는 완전히 같았고, 먼저 만든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던 사람들이었다. 비슷한 방식으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의 생각과 다른 방향에서 주파수가 맞은 것 같아서 즐거운 느낌도 든다. 몇달만 앞섰어도 우리가 히트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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