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또 다시 한 고비가 지나갔다. 여러 일들은 왜 한꺼번에 찾아올까. 어쨌든 지금 내게 필요한건 평화라는 걸 새삼 느꼈다. 옛날엔 불의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는게 중요했는데. 지금은 한 생명으로서 다른 생명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사는 법을 배우고 싶다. 다른 존재들과 그리고 스스로와 평화롭게 사는 법을 배워야지. 지금부터라도. ps. 염려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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